| 001 |
201.♡.39.86 |
상업용 건물을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이 원고를 대신하여 우편물을 수령한 것은 적법한 송달이라고 본 판결 > 최신판례 |
| 002 |
34.♡.82.71 |
재산분할청구권의 사전포기가 가능한지 여부 > 최신판례 |
| 003 |
34.♡.82.69 |
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천장 두드린 피고인, 대법“스토킹으로 처벌 가능” 판단 > 최신판례 |
| 004 |
34.♡.82.66 |
법인카드 사용시 구매자 신분증 확인, 휴대폰에 찍어 둔 사진은 안 돼 > 최신판례 |
| 005 |
143.♡.134.17 |
대포차 매매 알선 등을 통한 자동차관리법위반 등 사건 > 최신판례 |
| 006 |
34.♡.82.64 |
사실혼 배우자는 유족연금을 받기위해 사실혼관계존재확인 청구가 가능하다 > 최신판례 |
| 007 |
34.♡.82.75 |
망인의 법률혼 아내의 진술서 등을 바탕으로 1심과 달리 2심에서 사실혼 관계를 인정 > 최신판례 |
| 008 |
34.♡.82.78 |
음주 상태에서 역주행하다가 보행자와 주차된 승용차 등을 충격한 사건 > 최신판례 |
| 009 |
177.♡.151.172 |
별개의 정신병원이 하나의 외래진료실과 조제실을 공동이용한 것이 의료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판결 > 최신판례 |
| 010 |
172.♡.27.23 |
관청에서 건물사용승인 신청을 수리해주지 않아 손해배상의 소를 제기한 사안 > 최신판례 |
| 011 |
34.♡.82.72 |
이중살림을 한 남편에게 이례적으로 위자료로 1억원을 선고한 사례 > 최신판례 |
| 012 |
180.♡.47.121 |
양육비청구권을 포기하였다고 한 사안 > 최신판례 |
| 013 |
34.♡.82.76 |
방역지침 위반으로 인한 집합금지명령이 위법하다고 보아 취소한 판결 > 최신판례 |
| 014 |
115.♡.36.178 |
음주운전 신고하려는 아파트 보안요원을 차로 들이받은 피고인에게 벌금 2천만 원 선고 > 최신판례 |
| 015 |
34.♡.82.74 |
거듭된 개명허가 신청을 기각한 사안 > 최신판례 |
| 016 |
190.♡.110.211 |
30년간 병간호하던 장애 아들을 살해한 60대 어머니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사례 > 최신판례 |
| 017 |
181.♡.84.51 |
이혼한 아내에게 이혼 전 부정행위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하였으나 원고청구 배척 > 최신판례 |
| 018 |
34.♡.82.73 |
층간소음 문제로 안 좋은 감정을 가지던 피해자를 살해하려한 사건 > 최신판례 |
| 019 |
191.♡.106.16 |
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 스마트폰 판매 사기 사건 > 최신판례 |
| 020 |
34.♡.82.68 |
인터넷 도박사이트 운영자에게 실형을 선고 > 최신판례 |
| 021 |
172.♡.27.24 |
부산변호사 송현우 |
| 022 |
201.♡.37.139 |
장래 양육비 채무를 담보하기 위해 담보제공명령을 한 사례 > 최신판례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