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001 |
216.♡.216.218 |
생후 100일 된 자신의 영아를 침대 아래로 떨어져 숨지게 한 과실로 친모 집행유예 선고 > 최신판례 |
| 002 |
74.♡.227.15 |
실직을 이유로 양육비 변경(감액) 청구가 가능하다 > 최신판례 |
| 003 |
158.♡.197.104 |
오류안내 페이지 |
| 004 |
143.♡.59.241 |
사실혼관계 해소시 재산분할은 2년내 청구해야한다 > 최신판례 |
| 005 |
103.♡.93.121 |
급우 간 괴롭힘 중 부모 욕을 했다면 피해자 부모에게도 위자료 지급해야 > 최신판례 |
| 006 |
66.♡.71.133 |
추완항소의 시작점은 당사자가 판결등본을 발급받은 때로 봐야 > 최신판례 |
| 007 |
78.♡.132.42 |
출근길 빙판길 사고도 산재에 해당 > 최신판례 |
| 008 |
61.♡.93.231 |
원고가 파산절차에서 누락한 채권을 비면책채권에 해당한다고 보아 원고에게 그 책임이 면제되지 않는다고 본 사례 > 최신판례 |
| 009 |
66.♡.71.132 |
복층이라 월세 더 받을 수 있다고 해 수분양, 더 받지 못했다면 분양사가 배상해야 > 최신판례 |
| 010 |
150.♡.207.211 |
정신질환으로 다툰 원피고의 혼인 무효 또는 취소 및 이혼, 위자료 청구 중 이혼 청구만 받아들인 사안 > 최신판례 |
| 011 |
72.♡.17.238 |
이미 조합원 자격을 상실한 원고의 지위포기서약서는 유효하지 않아 원고의 분담금 반환청구를 인용 > 최신판례 |
| 012 |
66.♡.77.197 |
중국인 부인이 신병치료차 잠시 출국한 사이 이혼소송을 제기하고, 한 달여 만에 재혼한 사례 > 최신판례 |
| 013 |
186.♡.110.137 |
혼인 파탄 후 부부 일방과 제3자의 성적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기각한 사안 > 최신판례 |
| 014 |
103.♡.19.106 |
택시기사에겐 하차시 승객의 안전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> 최신판례 |
| 015 |
220.♡.75.174 |
행정소송법 제31조에서 정한 제3자에 의한 재심청구에서, 재심사유가 존재한다고 보아 제1심판결 취소 > 최신판례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