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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설 물놀이장서 다이빙하다 심각한 골절사고, 본인책임 80%
관리자1 | 10-16 | 조회: 6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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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고 예고는 30일 전에, 불확정한 조건 붙여 해고 예고한 것은 무효
관리자1 | 10-15 | 조회: 6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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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해자가 성추행 사실 인정했다면 피해자 진술 다소 불명확해도 신빙성 인정해야
관리자1 | 10-14 | 조회: 59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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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퇴직수당은 이혼 시 재산분할 대상
관리자1 | 10-14 | 조회: 60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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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오는 날 노래방 출입문 계단에서 미끄러져 다친 사건
관리자1 | 10-11 | 조회: 61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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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경기 중 부딪혀 부상, 명백한 반칙행위 아니면 배상책임 못 물어
관리자1 | 10-11 | 조회: 61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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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독이 영화제작 중 다른 회사에 거액 용역 제공, 감독계약 해지는 적법
관리자1 | 10-10 | 조회: 6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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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신미약 피고인, 변호인 없이 재판은 무효
관리자1 | 10-10 | 조회: 6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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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마켓 도서 판매 중개자도 도서정가제 지켜야
관리자1 | 10-08 | 조회: 59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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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한 사건
관리자1 | 10-08 | 조회: 60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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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소인이 제출한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조사 결과, 고소인에게도 공개해야
관리자1 | 10-08 | 조회: 61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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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리기사, 말다툼한 고객을 음주운전으로 신고, 허위신고 가능성 크다
관리자1 | 10-08 | 조회: 61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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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관리비 등을 횡령한 사안
관리자1 | 10-04 | 조회: 6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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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고의 피고들에 대한 위자료 청구를 일부 인용한 사안
관리자1 | 10-02 | 조회: 84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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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는 경찰에 부탁해 사건 잘 봐주겠다며 수천만원 받은 변호사에 ‘징역형’
관리자1 | 10-02 | 조회: 63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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