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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5
양육비 직접지급명령에 대한 항고를 기각한 사안
관리자1 | 06-03 | 조회: 59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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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4
청구인의 기여분 청구를 기각하고 법정상속분에 따라 상속재산을 분할한 사안
관리자1 | 06-03 | 조회: 60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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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3
부부의 소극재산의 총액이 적극재산의 총액을 초과한 사건에서 원고의 재산분할청구를 기각한 사안
관리자1 | 06-02 | 조회: 60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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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2
친권자 변경 등을 구한 본심판 청구를 기각하고, 양육비 청구 반심판 청구를 일부 인용한 사안
관리자1 | 06-02 | 조회: 60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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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1
법률혼 이전 사실혼 존재를 확인해준 사안
관리자1 | 06-02 | 조회: 80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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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0
법률혼 기간 중 출생한 자녀가 친자가 아닌 것으로 판명되어 위자료를 인용한 사안
관리자1 | 06-02 | 조회: 80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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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9
재혼가정에서 극단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등 남편에게 혼인파탄 책임 있어
관리자1 | 06-01 | 조회: 6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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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8
사건본인과 친부와의 관계단절을 위해 제기한 자의 성과 본 변경허가 신청을 기각한 사례
관리자1 | 06-01 | 조회: 61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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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7
상대방의 귀에 가까이 대고 고함을 지른 피고인에 대하여 폭행죄 인정
관리자1 | 05-29 | 조회: 60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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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6
음주운전 무죄 사건
관리자1 | 05-29 | 조회: 59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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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5
혼인기간 중 교도소에 수감되고 폭력을 휘두르기까지 한 사례
관리자1 | 05-29 | 조회: 60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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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4
무분별하게 가정경제를 운영한 부인의 잘못보다 극단적인 폭력을 행사한 남편의 잘못이 더 크다고 판단한 사례
관리자1 | 05-29 | 조회: 6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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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배선 관리 잘못으로 화재 이웃점포도 피해, 상가임차인에 70% 배상 책임 있다
관리자1 | 05-28 | 조회: 61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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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간남에게 위자료 지급 책임을 인정한 사례
관리자1 | 05-28 | 조회: 8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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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극적인 구애의 일환으로 증여한 금품은 약혼해제를 원인으로 반환을 구할 수 없어
관리자1 | 05-28 | 조회: 63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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