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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 영업제한시간을 어기고 술을 판매한 노래연습장 주인에게 집행유예 선고
관리자1 | 05-25 | 조회: 65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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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세 아동을 학대한 계부와 친모에게 집행유예 2년 등 선고
관리자1 | 05-25 | 조회: 63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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택시기사에게 욕설하고 해당 장소에 출동한 경위를 폭행하는 등으로 공소 제기된 피고인에게 징역형 선고
관리자1 | 05-21 | 조회: 76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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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상화폐에 투자하면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기망하여 투자금을 편취한 피고인에게 징역형 선고
관리자1 | 05-21 | 조회: 62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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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고가 원고를 해고한 것은 근로기준법상 무효이므로 원고의 상속인에게 미지급임금 지급 선고
관리자1 | 05-20 | 조회: 63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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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주상태에서 도로가 아닌 곳에서 ‘전동식으로 솔리드타이어가 부착된 지게차’를 운전한 피고인에게 무죄 선고
관리자1 | 05-20 | 조회: 61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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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용시험 시험관리위원에 원고의 아버지가 참여한 것은 부정행위에 해당하므로 원고 임용취소처분
관리자1 | 05-17 | 조회: 6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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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동안 방치된 자전거를 가져갔다가 피해자의 신고로 돌려주었으나 징계처분 받아 소송을 제기한 사안
관리자1 | 05-17 | 조회: 62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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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고가 피고 병원에서 하안검 수술을 받은 후 부작용을 주장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피고의 설명의무 위반 인정
관리자1 | 05-13 | 조회: 62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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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위정보로 조합원을 모집해 거액을 편취한 피고인에게 징역10월을 선고하였으나 항소심서 무죄
관리자1 | 05-13 | 조회: 6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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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 품질 결함에 대해 허위유포를 한 피고인, 항소심에서 형량 늘어
관리자1 | 05-12 | 조회: 61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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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어진 연인을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피고인에게 집행유예 선고
관리자1 | 05-12 | 조회: 61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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층간소음에 시달리자 자해한 상태로 위층 올라가 협박한 피고인에게 징역8월 선고
관리자1 | 05-11 | 조회: 6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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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하직원 보고서를 결재 않고 반려할 때 사유나 수정사항을 설명했으면 갑질 아냐
관리자1 | 05-11 | 조회: 62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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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식 후 만취해 무단횡단하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 업무상 재해 인정
관리자1 | 05-10 | 조회: 63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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